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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c o knihe
소는 원래 야생 동물이었어요. 사람들이 우리에 가두어 기르면서 가축이 되었답니다. 돼지는 잡식성 동물이에요. 이빨이 튼튼해서 딱딱한 나무 껍질도 먹을 수 있어요. 집에서 기르는 소와 돼지를 만나 보아요.
Nákup knihy
집에서 기르는 소와 돼지 10, 노정래, 양미진, 전상우, 서정화
- Jazyk
- Rok vydania
- Väzba
- (pevná),
- Stav knihy
- Dobrá
- Cena
- 0,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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