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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 마스터 화법

Viac o knihe

첫 대면에서 고객의 환심을 사는 방법. 첫째, 기쁘게 맞이하는 인사법을 익혀라. 친절만으로는 부족하다. 첫인상이 좋아야 시작이 반이 되는 것이다. 둘째, 기쁘게 맞이하는 인사 말투를 익혀라. 말의 내용보다 중요한 것이 말투이다. 반가운 인사 말투가 처음부터 고객의 마음을 흐뭇하게 해 준다. 셋째, 고객의 외면에서 칭찬 포인트를 찾아 가볍게 칭찬하라. 어색하지만 신선한 방법으로, 분위기가 한층 좋아진다. 넷째, 고객의 말에 끄덕이면서 맞장구쳐란. 최소한 한 번쯤은 고객의 말을 반박해야 하는 순간이 온다. 하지만 아홉 번의 맞장구가 한 번의 NO!를 구해 줄 것이다. 다섯째, 긍정도 칭찬이다. 긍정해야 할 부분에서는 힘찬 발음으로 확실하게 하라. 여섯째, 고객의 이익과 직결되는 말인가를 구별하여 말하라. 이익과 관련 없는 말은 사족이다. 이익이 무엇인가부터 고민하라.

Nákup knihy

세일즈 마스터 화법, Gi-yong Song

Jazyk
Rok vydania
2008
Väzba
(mäkká),
Stav knihy
Dobrá
Cena
2,79 €

Doručenie

Platobné metó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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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ul
세일즈 마스터 화법
Jazyk
kórejsky
Vydavateľ
경향미디어
Rok vydania
2008
Väzba
mäkká
ISBN10
8990991609
ISBN13
9788990991607
Série
Štítky
Anotácia
첫 대면에서 고객의 환심을 사는 방법. 첫째, 기쁘게 맞이하는 인사법을 익혀라. 친절만으로는 부족하다. 첫인상이 좋아야 시작이 반이 되는 것이다. 둘째, 기쁘게 맞이하는 인사 말투를 익혀라. 말의 내용보다 중요한 것이 말투이다. 반가운 인사 말투가 처음부터 고객의 마음을 흐뭇하게 해 준다. 셋째, 고객의 외면에서 칭찬 포인트를 찾아 가볍게 칭찬하라. 어색하지만 신선한 방법으로, 분위기가 한층 좋아진다. 넷째, 고객의 말에 끄덕이면서 맞장구쳐란. 최소한 한 번쯤은 고객의 말을 반박해야 하는 순간이 온다. 하지만 아홉 번의 맞장구가 한 번의 NO!를 구해 줄 것이다. 다섯째, 긍정도 칭찬이다. 긍정해야 할 부분에서는 힘찬 발음으로 확실하게 하라. 여섯째, 고객의 이익과 직결되는 말인가를 구별하여 말하라. 이익과 관련 없는 말은 사족이다. 이익이 무엇인가부터 고민하라.